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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하루

코로나19, 오미크론변이 알고 계신가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변이 모든 바이러스는 증식 및 전파과정에서 진화의 일환으로 새로운 변이가 자연스럽게 발생하였습니다. 계속된 코로나19 바이러스 변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질병관리청에서는 국내외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는 델타 변이에 비해 감염이 쉽고 빠르게 전파되는 게 특징이다 그에 반해 중증도는 낮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미크론 변이는 인플루엔자보다 감연 전파가 쉽고 중증도도 다소 높습니다. 예방접종 및 먹는 치료제는 오미크론 변이에도 여전히 효과적인 수단이며, 고위험군은 중증예방을 위해 조기진단을 받고 조기 투약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특성 오미크론 잠복기 평균 잠복기는 4.2일(2~8일)로 델타 변이 의 평균 잠복기 5.8일보다 짧습니다. 오미크론 감염 전파력 .. 더보기
탈모에 대한 진실과 오해 남의 일이 아닌 나의 최대 고민이 생겼습니다. 일과 가정, 환경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해 몸이 먼저 아는 것 같습니다. 탈모는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문제이며 유전적인 문제이기도 합니다. 스트레스와 음주, 흡연과 식습관 등 다양한 원인으로 탈모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의학적으로 보면 탈모는 정상적으로 모발이 존재해야 할 부위에 모발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두피의 성모(굵고 검은 머리털)가 빠지는 것을 의미하는데, 색깔이 없고 굵기가 가는 연모와는 달리 빠질 경우 미용상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서양인에 비해 모발 밀도가 낮은 우리나라 사람의 경우 5만~7만개정도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자고 나서나 머리를 감을 때, 드라이를 하면서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 더보기
손톱으로 보는 내 몸의 건강상태 너비 1cm, 높이 1.5~2cm의 손톱은 하루에 보통 0.1mm, 한 달에 3mm 정도 자란다. 밤보다는 낮에, 겨울보다는 여름에 잘 자라는 편이다. 손톱은 피부의 일부로 케라틴이라 불리는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다. 반달 모양의 손톱 밑과 근위손톱주름 밑의 기질에서 손톱이 생산된다. 약한 자극이 가해지는 경우 더 잘 자라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는 손가락의 손톱이 더 빨리 길고, 엄지나 새끼손가락보다 검지 중지 약지 등 길이가 긴 손가락에서 더 잘 자란다. 손가락을 잘 사용하지 않거나 영양이 부족한 경우, 갑상선 기능이 떨어진 사람이나 노인에게서는 성장이 둔화된다. 손톱의 평평하고 넓은 면 전체를 '조갑'이라 부르고 손톱이 자라는 부위쪽의 반월 같은 모양을 '조갑 반월'이라 한다. 손톱이 생성되는 부위를 기.. 더보기
노화. 젊게 느리게 늙기 요즘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분들이 많다. 연예인들도 화들짝 놀라게 하는 중년들이 많지 않은가? 최강 동안 최화정(61년생), 고현정(71년생), 박소현(71년생), 박주미(72년생) 여자 연애인들은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브라운관 안에서 젊음을 뽐내고 있다. 대표적인 남자 연예인도 있다. 이승환(65년생), 전영록(54년생), 서태지(72년생), 차태현(76년생) 이렇게 여자뿐 아니라 남자들도 젊게 사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 인간이 태어나서 일정 기간 성장한 수 나이가 들면서 점차 신체적, 인지적으로 쇠퇴하여 죽음에 이르는 과정을 노화라 한다. 노화에도 유형이 있다 3가지로 알아보자 1차적 노화 정상적인 노화를 말한다. 모든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서 겪는 불가피한 과정이기도 하다. 성인 중기 이후,.. 더보기
여성 갱년기 어떻게 보내고 계세요? 초기에 관리하셔야 합니다. 여성은 남성과 다르게 50세 전후 신체적, 정시적, 환경적으로 큰 변화를 겪게 된다. 이 시기에 찾아오는 갱년기 때문이다. 갱년기는 본격적으로 노년기에 접어드는 시기로 여성호르몬 분비가 감소하면서 월경이 멈추고 생식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 물론, 남성 역시 갱년기를 겪지만, 여성에 비해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드문 편이다. 남성의 갱년기는 주로 성기능이 감퇴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여성이 이 시기 변화의 가장 큰 원인인 폐경! 폐경으로 접어드는 단계인 폐경이행기는 보통 폐경 3~4년 전에 시작하는데, 기간은 평균 4년 정도지만 짧게는 2년, 길게는 8년가지 지속하기도 한다. 국내 여성의 평균 폐경 나이는 만 49.9세(2020년 기준), 대한민국 나이로 대략 51세이다 임상적으로 월경을 규칙적으로 한 여성이.. 더보기
봄철 식중독! 끓였던 음식 과연 안전할까?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입춘(2/4)이 지난 지 한 달이 되어간다 아직은 겨울 기온이기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봄이 다가오는 걸 느낀다. 봄이 되면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갑자기 풀린 날씨에 움츠렸던 몸도 급하게 풀면 안 되는 것처럼 음식도 관리가 필요하다. 일교차가 커지기 시작하는 봄철! 음식관리를 잘 못하게 되면 식중독의 위험에 노출된다. 조리된 식품의 보관 온도를 지키지 않으면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Clostridium perfringens)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조리식품 보관, 섭취 및 개인위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끓였던 음식이라도 실온에 방치할 경우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이하 퍼프린젠스)이 발생할 수 있다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 최근 5년간 ('15~19년) 계절별 퍼프린젠스 식중독 .. 더보기
오십견 50대만 있는 질환이 아니다 어깨를 다친 기억도 없는데.... 어깨가 아프다. 좀 아프다 말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통증이 심해진다. 팔을 위로 들어 올리기가 어렵다. 세수하는 것은 물론이고 밥 먹을 때 숟가락을 들어 올리는 것도 힘들다. 화장실에도 어려움을 겪는다. 안 되겠다. 병원에 가보자 이런 '오십견'이란다 오십견? 넌 무엇? 오십도 안됐는데 오십견이 올 수 있나? 그럴 수 있다. 요즘은 40대에서 60대에 발생한다고 한다. 전체 인구의 약 2%에서 유발되는 흔한 질환 중 하나 어깨관절은 상박골의 머리와 관절와의 접촉으로 이루어진다. 상박골 머리와 닿는 부위이 관절와가 조금 들어가 있고, 그 주위로 섬유 연골이 주성분인 테두리가 둘러싸여 있긴 하지만 골반이 대퇴 골두를 완전히 감싸는 고관절에 비하면 좀 불안한 게 .. 더보기
신중년기, 건강을 위한 식사법이 따로 있다 가족을 위해서 열심히 달리다보니 벌써 50 하지만 지금도 녹록치 못한 현실 50 몸도 마음도 불안함을 걷고 있는 시기 몸의 조그만한 신호도 예민하게 받아 드리는 시기 조그만한 신호를 무시하기 쉬운 시기 10대의 사춘기는 주위의 관심을 가지고 신경을 쓴다. 50대에도 생리학적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사춘기 못지 않은 시기를 겪게 된다. 기억력이 저하되고, 근골격량이 감소되며, 남녀 모두 갱년기가 찾아온다. 노화의 속도가 빨리 진행되는 걸 느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 시기를 '신중년기'라 칭한다. 신중년기 신체, 사회, 가족적 측면에서 많은 변화를 겪게 되는 50~64세 사이로 새롭고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세대 이런 신중년기가 가장 걱정하는 무엇일까? 만성질환이다. 하루 하루가 다르게 느껴지며 고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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