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생활28 뇌가 섹시한 중년 아름답고 활기찬 중년을 보내고 싶다면시간의 흐름에 몸을 맡기지 말고적극적으로 삶을 개척하라! 저자 배정철초임 교사 시절부터 인문학과 창의성에 관심이 많아 책 읽기에 몰두선생님, 교육 전문직으로 일하면서 '행복하게 사는 법','인문학적 살의 이해', '인문학이 이끄는 행복한 일상의 만남', '인문 소양, 어떻게 기를 것인가'를 주제로 교사 연수, 학부모 교육, 교감,교장 자격연수 특강 등 인문학 강연을 하고 있다.진주 출생으로 초, 중, 고, 대학, 대학원을 모두 진주에서 보낸 진주 토박이지만, 거제, 창원, 서울, 일산, 카이로, 세종, 방콕 등 삶의 터전을 바꿔가며 변화에 부딪치며 산다. 초등학교 교사, 교육부 교육연구사, 주이집트 카이로한국학교 교장(2004~2008), 경남 교육청 장학사, 초등학교.. 2022. 3. 1. 노화. 젊게 느리게 늙기 요즘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분들이 많다. 연예인들도 화들짝 놀라게 하는 중년들이 많지 않은가? 최강 동안 최화정(61년생), 고현정(71년생), 박소현(71년생), 박주미(72년생) 여자 연애인들은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브라운관 안에서 젊음을 뽐내고 있다. 대표적인 남자 연예인도 있다. 이승환(65년생), 전영록(54년생), 서태지(72년생), 차태현(76년생) 이렇게 여자뿐 아니라 남자들도 젊게 사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 인간이 태어나서 일정 기간 성장한 수 나이가 들면서 점차 신체적, 인지적으로 쇠퇴하여 죽음에 이르는 과정을 노화라 한다. 노화에도 유형이 있다 3가지로 알아보자 1차적 노화 정상적인 노화를 말한다. 모든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서 겪는 불가피한 과정이기도 하다. 성인 중기 이후,.. 2022. 3. 1. 봄철 식중독! 끓였던 음식 과연 안전할까?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입춘(2/4)이 지난 지 한 달이 되어간다 아직은 겨울 기온이기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봄이 다가오는 걸 느낀다. 봄이 되면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갑자기 풀린 날씨에 움츠렸던 몸도 급하게 풀면 안 되는 것처럼 음식도 관리가 필요하다. 일교차가 커지기 시작하는 봄철! 음식관리를 잘 못하게 되면 식중독의 위험에 노출된다. 조리된 식품의 보관 온도를 지키지 않으면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Clostridium perfringens)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조리식품 보관, 섭취 및 개인위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끓였던 음식이라도 실온에 방치할 경우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이하 퍼프린젠스)이 발생할 수 있다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 최근 5년간 ('15~19년) 계절별 퍼프린젠스 식중독 .. 2022. 2. 27. 50세 이후에 겪에 되는 현실 의료기술, 생활수준이 향상하면서 우리는 100세 시대를 열고 있다. 그럼 50세는 100세 시대의 반을 살았다는 건데......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노부모가 있으면서 나의 자녀들은 교육에 매진하고 있는 시기.... 50세 2022년의 50대라 하면 노부모를 공경하는 마지막 세대라고들 한다. 맞다...... 나 또한 양가 노부모가 계시며 함께 살아가고 있다. 바쁜삶으로 나조차 챙기지 못하는 현실에 나에 대한 노후는 앵기고 있는지 의문이 드는 시기이기도 하다. 모두들~ 먼일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으신지 않으신가요? 여기서 잠깐??? 100세까지 우리는 어떤 일을 겪게 될까요??? 생각해 보셨나요? 50세 아픈 부모를 돌보게 된다. 50세 무렵부터는 고령이 된 부모를 돌보게 된다. 부모를 돌보기 위해 퇴.. 2022. 2. 24.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