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균 썸네일형 리스트형 봄철 식중독! 끓였던 음식 과연 안전할까?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입춘(2/4)이 지난 지 한 달이 되어간다 아직은 겨울 기온이기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봄이 다가오는 걸 느낀다. 봄이 되면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갑자기 풀린 날씨에 움츠렸던 몸도 급하게 풀면 안 되는 것처럼 음식도 관리가 필요하다. 일교차가 커지기 시작하는 봄철! 음식관리를 잘 못하게 되면 식중독의 위험에 노출된다. 조리된 식품의 보관 온도를 지키지 않으면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Clostridium perfringens)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조리식품 보관, 섭취 및 개인위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끓였던 음식이라도 실온에 방치할 경우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이하 퍼프린젠스)이 발생할 수 있다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 최근 5년간 ('15~19년) 계절별 퍼프린젠스 식중독 .. 더보기 이전 1 다음